인하대 환산식에 내 점수 넣어보기
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 환산식을 그대로 옮겨 계산합니다. 정량 만점은 550점이고, 지원자가 알 수 없는 서류평가·면접은 빠져 있습니다.
내 점수 입력
아래 입력은 이 페이지에서만 쓰는 임시 값입니다 — 이런저런 가정으로 바꿔봐도 마이페이지에 저장된 내 점수는 그대로 남습니다.
법학적성시험(LEET)
서울대·고려대는 표준점수가 아니라 백분위를, 부산대·아주대는 둘 다 씁니다. 논술은 어느 학교도 정량 환산에 쓰지 않아 입력받지 않습니다.
학부성적
두 칸 모두 채우는 편이 좋습니다 — 학교마다 요구하는 게 달라서, 백분율만 쓰는 곳(서울대· 연세대 등)과 평점평균을 쓰는 곳(고려대·중앙대·한국외대 등)이 갈립니다. 지금 보고 있는 학교 중 평점평균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.
공인영어 (토익 기준)
법학적성시험
언어이해·추리논증 표준점수를 입력해 주세요
공시 LEET 평균 126.4(표준점수 합)이 있지만, 이 학교는 언어이해·추리논증에 서로 다른 가중치를 주는데 영역별 평균이 공시되지 않아 정확히 환산할 수 없습니다
대학성적
학부 평점평균과 만점 기준을 입력해 주세요
공시 학부성적 평균 3.87(백분율)이 있지만, 이 학교는 평점평균(4.5·4.3·4.0 만점)으로 환산하므로 백분율만으로는 바꿀 수 없습니다
어학성적
토익 점수를 입력해 주세요
리트·학점 교환비율 (기준값 추정)
LEET 표준점수 합 1점 ≈ 평점평균 0.245점·평점평균 1점 ≈ LEET 표준점수 합 4.09점
위에 점수를 아직 다 안 넣어서, 중위권 정도의 임의 기준점 근처에서 계산한 값입니다. 점수를 채우면 내 점수 근처의 실제 비율로 바뀝니다.
서류평가·면접·논술은 채점자가 매기는 항목이라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.환산식 원문 보기
요강 환산식 원문
법학적성시험(LEET)
기본점수 30점 + [{(언어이해 표준점수 × 0.4) + (추리논증 표준점수 × 0.6)} × 220/90]
250점 만점, 실질반영률 35%로 가장 큼. 추리논증에 0.6, 언어이해에 0.4의 가중치를 주는 점이 다른 학교와 크게 다름 — 추리논증이 상대적으로 강한 지원자에게 유리.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논술은 별도 요소로 2단계에서 평가.
대학성적
[기본점수 90점 + 대학성적(4.5만점 기준)]을 200점 만점으로 환산 — 요강 15p 대학성적환산표 활용
200점 만점(기본점수 90점 + 실질 110점, 실질반영률 17%). 환산표상 4.30 이상이면 200.00점 만점이고 평점 0.01당 0.05점씩 차감되어 1.50이 표의 하한인 186.00점. 표에 없는 1.50 미만은 기본점수 90점만 적용됨. 평점평균(GPA)을 쓰지 않는 대학 출신자는 학점변환서비스(WES/ECE/IERF) 환산 성적 사용. 4.5만점 환산 = {전적대학 총 평점평균 × 4.5} ÷ 전적대학 만점 기준.
어학성적
기본점수 50점 + (TOEIC 원점수 × 50/990)
100점 만점, 실질반영률 8%. TOEIC 990점이면 50 + 50 = 100점 만점. TEPS·TOEFL(iBT)은 요강 16p 영어성적환산표로 TOEIC 점수로 환산한 뒤 같은 산식을 적용. 최저기준점수가 없으므로 낮은 점수여도 지원 자체는 가능하지만 점수 차이는 그대로 반영됨.
서류심사(학업계획서)
기본점수 50점 + 평가위원 평가점수 150점
200점 만점, 실질반영률 24%로 LEET 다음으로 큼. 평가영역: 대학(원)생활 80점(수학능력·학업 및 전공 충실성·교과외 활동 적극성), 학업·진로 계획 40점(발전가능성·학업계획서의 논리적 표현), 경력·특기 활동 30점(수상·사회활동·봉사활동 등 활동경력, 국가시험·공인자격증 포함). 각 평가영역을 6단계로 평가.
논술성적
기본점수 50점 + LEET 논술 원점수를 50점 만점으로 환산
100점 만점.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공동채점결과를 사용.
면접성적
기본점수 100점 + 면접위원 평가점수 50점
150점 만점. 평가항목: 논리적 사고력·효과적인 표현력 / 태도 및 가치관 / 종합평가(잠재력 및 발전가능성). 각 항목을 6단계로 평가하며 법학지식은 평가하지 않음. 면접위원 3인의 종합평가점수를 평균해 반영. 블라인드면접(가번호 부여, 무자료면접)으로 실시.
단계별 배점
1단계 (정원의 400% 내외 선발) · 750점
- LEET 성적250점 (기본 30점, 실질반영률 35%)
- 대학성적200점 (기본 90점, 실질반영률 17%)
- 어학성적100점 (기본 50점, 실질반영률 8%)
- 서류심사 — 학업계획서200점 (기본 50점, 실질반영률 24%)
2단계 · 1,000점
- 1단계 성적 이월750점
- 논술성적100점 (기본 50점, 실질반영률 8%)
- 면접성적150점 (기본 100점, 실질반영률 8%)
1단계에서 자기소개서가 가르는 폭 — 약 29%
위 배점 중 서류평가처럼 채점자가 매기는 항목이 실제로 벌리는 몫입니다. 명목 배점이 아니라 학교가 공시한 실질반영률로 계산했습니다 — 배점 100점에 기본점수 90점이면 실제로 벌어지는 폭은 10점뿐이라, 명목 배점만 보면 정성평가의 무게를 잘못 읽게 됩니다. (명목 배점 기준으로는 27%입니다.)
원서 두 장을 어디에 쓸지 배치해보기교환비율은 그 학교의 실제 환산식을 지금 입력한 점수(또는 미입력 구간은 임의 기준값) 근처에서 미분해, 리트 1점과 학점 1점이 이 학교에서 서로 얼마만큼의 가치를 갖는지 비교한 값입니다. 구간표·상한처럼 점수 근처가 평평하거나 급하게 꺾이는 구간에서는 비율이 정의되지 않아 표시되지 않으며, 점수가 조금만 달라져도 비율이 바뀔 수 있습니다.
‡ 환산 평균은 학교가 발표한 값이 아니라, 공시된 원점수 평균을 그 학교 요강 공식에 그대로 대입해 얻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평균을 공식에 넣은 값이라 합격자 각자의 환산점수를 평균낸 값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(구간표·상한이 있는 공식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).
※ 환산식은 각 대학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. 요강이 표로만 제시한 구간(성균관대·연세대·고려대·인하대 등)은 표 전체를 그대로 넣었고, 표에 없는 중간값은 요강이 “급간 점수는 환산점수에 비례하여 반영”이라고 적은 경우에만 비례로 채웠습니다. 요강에 없는 값을 추정해 넣은 곳은 없습니다.